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 /뉴스1

보건복지부는 지난 3일 기준 휴학을 신청한 의대생 수는 전체 의대 재학생 수의 28.7%인 5387명이라고 4일 밝혔다. 현재까지 동맹 휴학에 대한 허가는 한 건도 없다.

복지부가 2월 29일 11시 집계 기준 100개 수련병원에 대한 점검 결과, 근무지를 이탈한 전공의는 8945명이다. 이는 소속 전공의의 72%에 해당하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