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기간 단식으로 건강이 악화하면서 18일 오전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3.9.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에서 서울대병원 민승기 이식혈관외과 교수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수술 후 경과에 대해 "다행히 동맥 손상은 없으며, 뇌신경 식도 손상도 관찰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민 교수는 "(잘린) 경정맥 혈관재건술로 복원했고, 꿰맨 길이는 9㎜ 정도"라며 "수술은 1시간 40분, 마취는 2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