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CI

휴젤(145020)은 이달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학술행사 'AMWC 코리아'에 참가해 주요 제품군을 소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AMWC는 오는 19~2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다. 미용의료·안티에이징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행사다. 미국·캐나다·호주 등 휴젤 주요 해외 법인과 유럽 파트너사, 국내외 의료진(HCP)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휴젤은 행사 기간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 히알루론산(HA) 필러 '리볼렉스(Revolax)',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BYRYZN)', 봉합사 '리셀비(Licellvi)' 등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행사 첫날인 19일에는 런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김세진 리엔장성형외과의원 명동점 원장과 장효승 피어봄의원 강남점 원장이 톡신 시술 사례를 발표하고, 미국 휴스턴 리프레시피부과 설립자인 수닐 칠루쿠리 박사가 미국 내 레티보 시술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휴젤은 행사 전후로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17~18일에는 레티보 교육 프로그램 'L.E.A.D(Letybo Experience & Discovery)'를 통해 클리닉 투어와 라이브 데모, 해부학 교육 등을 운영한다. 20일에는 글로벌 의료진 네트워킹 행사 '휴젤 리드 나이트(HUGEL LEAD NIGHT)'를 개최한다.

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는 "서울에서 AMWC가 열리는 것은 K-에스테틱의 글로벌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이번 행사가 각국 의료진과 휴젤 임직원들이 시장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글로벌 사업 시너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