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헬스케어 CI

일동제약(249420)그룹의 종합 헬스케어 사업 계열사인 일동생활건강이 사명을 '일동헬스케어'로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일동헬스케어는 건강 증진 및 관리 분야에서 축적한 일동제약그룹의 기업 정체성을 반영하고, 사업 영역과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새 사명을 채택했다.

회사는 기존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을 기반으로 사업 다각화와 세분화를 추진하고, 신규 아이템 확장을 염두에 두고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일동헬스케어는 2007년 설립 이후 건강기능식품과 건강보조식품 개발·판매, 알칼리 이온수기 렌탈 서비스 등 건강·생활 분야 사업을 영위해 왔다.

현재 ▲종합 건강기능식품 '마이니' ▲프로바이오틱스 '비오비타'·'지큐랩' ▲기능성 화장품 '퍼스트랩' ▲스포츠 뉴트리션 '아로엑스' 등 컨슈머 헬스케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일동헬스케어 관계자는 "소비자의 일상과 생애 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