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33822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49억3537만원으로 전년 대비 60.3% 줄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4.7% 늘어난 348억4783만원, 당기순손실은 55.5% 줄어든 57억8156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실적 개선 배경으로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딥카스(DeepCARS)'의 지속적인 성장과 소프트웨어 기반 서비스(SaaS) 매출 확대를 꼽았다. 여기에 일부 사업부 매각을 통한 경영 효율화도 손익 구조 개선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말 기준 뷰노의 자산총계는 503억8944만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부채총계는 142억7697만원으로 1년 전보다 줄었다. 반면 자본총계는 361억1247만원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