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헬스케어가 피트니스 기업 파프짐과 헬스 비즈니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카카오헬스케어

카카오헬스케어는 피트니스 기업 파프짐과 헬스 비즈니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카카오헬스케어의 의료진과 파프짐의 트레이너, 영양사, 물리치료사가 건강 관리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카카오헬스케어는 인공지능(AI)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앱 파스타와 파프짐의 트레이닝, 웰니스 서비스를 결합한다. 병원과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파프짐은 일대일 퍼스널 트레이닝 전문 스튜디오를 서울 도곡동 등 8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데이터에 기반한 트레이닝을 제공한다. 유방암, 자궁암 관련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항현 파프짐 대표는 "웰니스와 IT 기술을 결합해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