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라인소프트

코어라인소프트(384470)는 정부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K헬스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지원 사업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광주·전남 의료기관 16곳에 AI 흉부 진단 솔루션을 보급했다.

회사는 의료 AI 에이뷰를 단계적으로 지역 의료 현장에 도입했다. 폐암, 폐기종, 심혈관 질환을 단일 저선량 컴퓨터 단층 촬영(CT) 한 번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는 고령 환자와 만성질환 비중이 높은 지역 의료에 도움 된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AI 검진 시스템을 지역 의료기관에 배치하면 대형 병원 환자 쏠림을 막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코어라인소프트 관계자는 "지역 의료 격차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