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CU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 바로. /동아제약

동아제약은 CU 편의점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 바로'를 26일 선보였다. 항산화에 도움 되는 비타민, 근육 건강을 위한 마그네슘, 눈 긴장을 완화하는 테아닌 등이 대표적이다.

1인 가구가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5~10일치씩 소포장했다. 제품을 눈에 띄는 색상으로 디자인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직장인과 학생 사이에서 건기식을 구매해 바로 섭취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일상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