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 서류 신청을 오는 12월 10일까지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롯데바이오로직스 출범 이후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모집 분야는 경영관리·기획, HR, 지원, 재무 등을 포함한 경영지원 직군과 배양·정제, 엔지니어링, 품질관리 등을 포함한 공정·생산 직군 등 총 2가지다. 모집 대상은 2024년 2월 졸업 예정자를 포함한 학사 학위 소지자다.

한미약품(128940)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지속가능성지수(Korean Sustainability Index, 이하 KSI) 제약부문 1위 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KSI는 2009년부터 한국표준협회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 표준인 'ISO26000′을 기준으로 국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지표다. ISO26000은 전 세계적 공인을 통해 ESG 경영에 있어 최고 권위를 지닌 지침 중 하나다.

▲한국바이오협회는 협회 산하 체외진단기업협의회와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가 국내 체외진단산업의 발전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통합 출범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11월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개최되는 통합 출범 행사는 체외진단의료기기 역량 강화 세미나를 시작으로 양 기관 통합 총회, 통합 협회 출범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멀츠 에스테틱스는 이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글로벌 학술행사 멀츠 에스테틱스 엑스퍼트 써밋 2023(Merz Aesthetics Expert Summit 2023)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 전세계 57개국에서 온 450명 이상 보건의료전문가가 모였다. 이번 행사의 화두는 '재생 에스테틱'으로 피부 세포를 자극해 조직 전반의 재생 능력을 강화해 피부를 원래 상태로 회복하는 기전을 뜻한다.

▲휴이노가 글로벌 진단 전문기업 '아이센스'와 상호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회사는 만성질환자 중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아이센스의 진단기술과 휴이노의 원격 모니터링 플랫폼을 접목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에서도 원격 모니터링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아산병원은 안중호 이비인후과 교수 등 소화기내과, 신경과, 종양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안과, 치과 등 분야별 전문의 17명이 '당신의 노화시계가 천천히 가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책은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뇌와 소화기관, 관절 등의 노화를 지연시키는 방법을 제시하며, 수면 장애 등 정신 건강과 갱년기, 전립선 관련 질환으로 유발되는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서 현지 고려인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잠실자생한방병원장인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등 의료진 및 임직원 13명은 타슈켄트 부천대학 내 체육관에 진료소를 마련하고 건강상담과 침 치료를 실시했다. 또 질환에 맞는 한약 처방과 함께 겨울철 근골격계 질환을 관리할 수 있는 한방 파스를 전달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매년 연말 문화 예술 사회공헌활동인 기획 전시 희망갤러리를 이달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서울 종로구 '갤러리 인사1010′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희망갤러리는 '우리가 함께하는 희망',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희망', '우리 안에 내재된 희망' 총 3가지 테마로 구성해 국내 작가 6인의 작품을 전시한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