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바이오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한다. 대웅바이오는 다음 달 13일 의사, 약사 등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출시 심포지엄을 열어 전문가 강의와 제품 소개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웅바이오는 임상에 근거한 건기식 신제품을 출시해 3년 내 1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한국바이오켐제약은 사회배려계층의 명절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세종시 금남면안심하우스,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에 생활용품 및 난방유 등의 운영비로 1800만원을 전달했다. 1000만 원은 사랑의 열매로 지정기탁하고 나머지 800만원은 지역아동센터 등에 직접 전달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15년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JW메디칼은 지난 20일 개최된 '제79차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The 79th Korean Congress of Radiology), KCR 2023′에서 'FUJIFILM(후지필름) 초음파 런천 심포지엄'을 통해 혁신 초음파 영상진단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문우경 교수가 좌장으로 참석해 진행됐다. JW메디칼은 일본 영상의학 분야에서 저명한 나고야 대학교병원의 사타케 히로코(Satake Hiroko) 교수를 연사로 초청해 '일본의 유방 초음파 영상진단 현황 및 딥인사이트 기술의 잠재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차의과학대 강남차여성병원 산부인과 한유정 교수가 대한의학유전학회 임상유전학인증의 자격을 획득했다. 임상유전학인증의 제도는 대한의학유전학회가 임상유전학 관련 연구와 임상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의사를 선별해 인증의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다양한 임상경험, 연구경험이 있는 전문의를 대상으로 1년에 1회 엄격한 심의를 거쳐 자격을 부여하기 때문에 현재까지 70여명의 전문의만 임상유전학인증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26일 '건강정보 고속도로(본인 진료기록 열람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에서 추진하는 이번 건강정보 고속도로 구축 사업은 분당서울대병원이 주관기관을 맡았으며, 총 39개의 의료기관이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한다.
▲대한의사협회가 추석 명절과 노인의날을 맞아 27일 오전 경기도 광주 선한빛요양병원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선한빛요양병원에는 현재 170여명의 노인환자가 입원해있다. 김기주 병원장 이하 100여명의 직원이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협회는 이날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과일과 위생용품 등을 기증하고 환자들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연세의료원이 세계 3대 과학학술지 네이처가 선정하는 '2023 선도적인 세계 100대 암 연구 의료기관'에서 세계 78위, 국내 1위를 기록했다. 의료원은 암 논문 기여도 17.94점을 받았다. 네이처가 평가한 주요 논문에서 연세의료원 교수진의 기여도를 합산한 점수다. 이에 더해 암 논문 수는 74건, 암 논문 국제기사 비율은 42.3%다.
▲클래시스가 최근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단체관광이 막혀있던 지난 7월 중국 관광객이 22만 4805명으로 증가하면서 전년 동월(1만7907명) 대비 1155.4% 폭증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국내 피부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 대한 관심도 상승하고 있다.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 체험 상품 중 올해 상반기 거래액 비중이 가장 높은 것은 미용 시술을 포함한 K-뷰티(22%)였다. 이에 클래시스는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지난 2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한 배우 임지연과 차주영을 장비 '볼뉴머'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최근 뉴(NEW) 캠페인을 오픈하고 소셜미디어플랫폼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