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의 유산균 브랜드 락토핏이 28일 액상형 프리미엄 아기 유산균 '락토핏 솔루션 베이비드롭'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락토핏 솔루션 베이비드롭'은 아기들이 섭취하기 쉬운 액상 제형의 유산균이다. 기존의 액상 유산균 제품은 유산균 함유량이 적다는 평가가 있었는데, 이 제품은 1병 당 20억 CFU(유산균 측정 단위)를 함유해 기존 제품 가운데 유산균 함유량이 가장 많고, 분말형 유산균과 견주어도 비슷한 수준이다.
이 제품은 유산균 칼슘 코팅 기술을 통해 위액이나 담즙산으로부터 안전하게 유산균을 보호해 장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하는 특허 기술을 사용했다. 장 내 유익균인 비피더스균 4종을 보충하고, 일일 권장 섭취량 100%에 해당하는 비타민D를 넣었다. 식품첨가물을 배제하고 필요한 부원료만을 엄선하여 제조해 아기 유산균으로서의 신뢰도를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종근당건강은 '락토핏 솔루션 베이비드롭' 출시를 기념해 내달 7일부터 구매 고객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특별 제작 기념품을 증정한다. 기념품은 아기들의 변 색 상태를 관찰하는 '아기 똥 컬러 칩', '이유식 스푼세트', '리플렛' 등 맞춤 키트로 구성된다. 이벤트는 종근당건강 공식 자사몰 및 네이버 공식 스토어, G마켓 등의 온라인 채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종근당건강 락토핏 관계자는 "'락토핏 솔루션 베이비드롭'은 락토핏의 5년 연속 국내 유산균 시장 1위 노하우를 담은 고스펙 프리미엄 아기 유산균"이라며 "제품 성분을 꼼꼼하게 신경 써서 만들었기 때문에 아기 유산균 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던 부모님들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