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4월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를 개발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인천 원도심 중심 입지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49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248가구 ▲84㎡B 124가구 ▲101㎡ 124가구다.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는 구월동에서도 상징성을 갖춘 옛 롯데백화점 부지에 조성된다. 단지는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역세권 단지로 교통 편의성이 우수하다. 또 예술회관역과 한 정거장 거리인 인천시청역(인천1·2호선 환승역)에는 송도에서 마석을 잇는 GTX-B 노선의 정차가 예정돼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GTX-B 노선 개통 시, 단지에서 예술회관역을 이용하면 여의도, 서울역 등 서울 도심 주요 지역을 약 20~30분내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자리한 약 35만㎡ 규모의 중앙공원과 함께 승학산, 인천애뜰 등이 가까워 도심과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또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인천점, 구월동 로데오거리, 가천대길병원 등 이미 인프라가 갖춰져 있고, 단지 내 약 6,337평의 대규모 상업시설이 함께 구성될 예정이어서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547-1번지에 마련되며 4월 중 오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