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이 이달 말 70층 초고층에 스카이라운지 등의 커뮤니티를 갖춘 생활숙박시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을 분양한다.

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1호선) 바로 앞에 건설되는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충청권 내 최고층 생활숙박시설로, 한화건설은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지하 5층~지상 70층의 3개동, 전용면적 99~226㎡ 총 1166실 규모로 오는 3월 말 공급된다. 단지 내에 특급호텔급 부대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며, 최상층인 70층에는 스카이 라운지가 조성되고 다양한 특화상품이 적용된다.

한화건설은 장기적으로도 전국 거점의 핵심 위치를 확보해 랜드마크급 포레나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과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등 한화건설이 주관하여 추진 중인 대규모 역세권 복합개발사업에서도 포레나 상품이 포함될 계획이다.

한편 한화건설은 올해 역대 최대 물량인 1만 5000여 가구의 포레나 주거상품을 공급하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도시의 분양과 노출빈도를 늘려 브랜드 위상을 강화해 나간다. 또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품 개발을 통해 포레나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