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덕삼성1차 단지는 지난 2000년 8월 14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11개동으로, 834가구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6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59㎡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59㎡ 14억9653만원 △84㎡ 17억375만원 △114㎡ 17억4100만원 등이다.
입력 2025.11.06. 13:05 | 업데이트 2025.11.06.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