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10월 15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목동10단지 11층 전용면적 70㎡형이 22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목동10단지 단지는 지난 1987년 7월 30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34개동으로, 2160가구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5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53㎡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53㎡ 17억83만원 △70㎡ 19억1428만원 △79㎡ 20억7500만원 △105㎡ 24억9500만원 △106㎡ 26억원 △127㎡ 27억3500만원 △156㎡ 30억3000만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