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10월 14일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 길동삼익파크 8층 전용면적 63㎡형이 11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길동삼익파크 단지는 지난 1982년 9월 4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12개동으로, 1092가구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17.7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62㎡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55㎡ 9억2333만원 △56㎡ 7억6100만원 △57㎡ 8억2800만원 △59㎡ 8억6559만원 △62㎡ 9억7657만원 △63㎡ 9억9607만원 △64㎡ 11억원 △72㎡ 10억7833만원 △79㎡ 9억9000만원 △88㎡ 13억4500만원 △95㎡ 12억2816만원 △96㎡ 13억원 △97㎡ 10억5000만원 △130㎡ 14억928만원 △137㎡ 14억7666만원 △151㎡ 15억8000만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