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9월 15일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동 마장현대 11층 전용면적 164㎡형이 14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마장현대 단지는 지난 1998년 4월 14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11개동으로, 1017가구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6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59㎡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59㎡ 8억9115만원 △84㎡ 10억5122만원 △134㎡ 11억5250만원 △164㎡ 14억7000만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