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8월 20일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 길동삼익파크 11층 전용면적 62㎡형이 9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길동삼익파크 단지는 지난 1982년 9월 4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12개동으로, 1092가구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12.8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62㎡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55㎡ 8억4000만원 △56㎡ 7억5583만원 △59㎡ 8억2099만원 △62㎡ 9억4147만원 △63㎡ 9억2687만원 △72㎡ 10억2222만원 △79㎡ 11억3000만원 △88㎡ 11억8500만원 △95㎡ 11억3166만원 △96㎡ 10억7550만원 △97㎡ 10억5340만원 △130㎡ 13억6000만원 △137㎡ 13억5000만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