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6월 24일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트리마제 6층 전용면적 35㎡형이 21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2025년 6월 29일 같은 면적형인 9층 물건이 20억2000만원에 실거래된 것과 비교해 1억2000만원 높은 가격이다.
트리마제 단지는 지난 2017년 5월 29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4개동으로, 688가구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6.7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84㎡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25㎡ 9억1666만원 △35㎡ 19억5000만원 △49㎡ 26억5000만원 △69㎡ 31억8375만원 △84㎡ 41억9863만원 △136㎡ 68억6333만원 △140㎡ 52억4000만원 △152㎡ 59억1000만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