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기념사를 통해 "남북 간의 실질적인 긴장 완화와 유관국 협력을 통해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입력 2026.03.01. 10:25 | 업데이트 2026.03.0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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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주년 3·1절 기념사
이재명 대통령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기념사를 통해 "남북 간의 실질적인 긴장 완화와 유관국 협력을 통해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