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청에서 열린 용산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새해인사를 하고 있다. 2026.1.23/뉴스1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고인의 발자취를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오 시장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대한민국 정치의 한 축을 책임지시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고인의 발자취를 국민과 함께 기억하겠다"고 애도를 표했다.

이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슬픔 속에 계실 유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