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29일 한미 간 관세 세부 협상이 타결됐다고 밝히면서, "민감성이 높은 쌀, 쇠고기를 포함해 농업 분야에서 추가 시장 개방을 철저하게 방어했다"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이날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검역 절차 등에서의 양국 간 협력 소통 강화 정도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2025 APEC]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29일 한미 간 관세 세부 협상이 타결됐다고 밝히면서, "민감성이 높은 쌀, 쇠고기를 포함해 농업 분야에서 추가 시장 개방을 철저하게 방어했다"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이날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검역 절차 등에서의 양국 간 협력 소통 강화 정도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