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위한 본회의에서 개의를 알리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뉴스1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표결이 종료됐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14일 오후 4시45분 "(탄핵안)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국회는 오후 4시5분 본회의를 열어 탄핵안을 상정하고, 오후 4시28분 탄핵안 표결을 시작했다.

대통령 탄핵안은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200명)이 찬성해야 가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