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기자입력 2024.12.08. 18:10 | 업데이트 2024.12.08. 18:18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한덕수 국무총리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국 수습 방안과 관련한 대국민담화 발표를 하고 있다./뉴스1관련 기사[속보] 한동훈 "민주당, 朴 탄핵 때 총리에 전권 맡기라 했다"[속보] 한동훈 "당대표가 국정을 운영할 순 없다…오해한 것"[속보] 한동훈 "이상민 사의 수용, 적극적 직무행사라 보기 어려워"오늘의 핫뉴스100만 명 발길 끊겼는데, 아직도 이 가격?… 골프장 거래 '올스톱'43년째 새벽 조선소 지킴이… HD현대重 부활 이끈 65세 현장통"폭격보다 무서운 건 돈줄"… 이란, 중국 '막판 압박'에 백기한강변 빌라촌의 변신… 고시촌 이미지 벗고 '천지개벽' 시동"너무 똑똑해서 위험해"… 일반인은 못 쓰는 앤트로픽 새 AI정책 많이 본 뉴스[단독] '中 관광객 짐캐리 예산' 추경에서 빠졌다…野 지적에 문체위서 25억 삭감호르무즈 묶인 韓 선박 26척…靑 "통항 관련 신속 소통 중""박원순·오세훈 똑같다" 정원오, 논란 일자 하루 만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