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복규 기자입력 2024.12.07. 10:37 | 업데이트 2024.12.07. 10:47관련 기사[속보] 尹 담화 본 이재명 "즉각 사퇴 아니면 탄핵 의한 조기퇴진 외 길 없어"野 "尹 담화, 회피와 변명… 국민이 용납할 수 없어"오늘의 핫뉴스100만 명 발길 끊겼는데, 아직도 이 가격?… 골프장 거래 '올스톱'43년째 새벽 조선소 지킴이… HD현대重 부활 이끈 65세 현장통"폭격보다 무서운 건 돈줄"… 이란, 중국 '막판 압박'에 백기한강변 빌라촌의 변신… 고시촌 이미지 벗고 '천지개벽' 시동"너무 똑똑해서 위험해"… 일반인은 못 쓰는 앤트로픽 새 AI정책 많이 본 뉴스"박원순·오세훈 똑같다" 정원오, 논란 일자 하루 만에 사과 [단독] '中 관광객 짐캐리 예산' 추경에서 빠졌다…野 지적에 문체위서 25억 삭감[세상을 바꾼 표준]⑧ 배에 실은 컨테이너가 촉발한 '물류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