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노경필, 박영재 신임 대법관들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고 2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1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노경필·박영재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가결되고 있다. /연합

대법원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취임식을 열 예정이다.

앞서 여야는 지난 1일 국회 본회의에서 두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통과시켰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달 22일과 24일 두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각각 진행한 뒤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