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이 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 지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28일 "부산 등 6개 광역지자체와 43개 기초지자체를 '교육 발전 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장 수석은 "부산에 365시간 보육센터 및 국제 케이(K)-팝 고교를 설립할 것"이라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