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일 공천 신청자 849명 중 범죄 경력 및 부적격 기준을 면밀히 검증한 결과 29명이 부적격 대상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정영환 공관위원장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부적격자는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면접에 참여시키지 않는 등 공천 심사 과정에서 원천 배제한다"며 "대상자들은 개별 통지받는다"고 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일 공천 신청자 849명 중 범죄 경력 및 부적격 기준을 면밀히 검증한 결과 29명이 부적격 대상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정영환 공관위원장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부적격자는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면접에 참여시키지 않는 등 공천 심사 과정에서 원천 배제한다"며 "대상자들은 개별 통지받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