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6일 "공직자의 생명과 안전은 정부가 반드시 지켜드리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달 31일, 화재 현장에서 두 소방관께서 안타깝게 순직하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모두발언은 생중계됐다.
6일 국무회의 모두발언 생중계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공직자의 생명과 안전은 정부가 반드시 지켜드리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달 31일, 화재 현장에서 두 소방관께서 안타깝게 순직하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모두발언은 생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