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여덟 번째,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에 입장하며 참석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지역의료를 살리는 것은 교육과 함께 균형발전의 핵심과제다. 지역의료를 근본적으로 살리기 위해 지역인재전형 확대, 지역정책수가, 지역(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을 주제로 주재한 민생토론회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여덟 번째로 진행된 이날 민생토론회는 생중계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환자·보호자 등 일반 국민, 병원장·의사·간호사 등 의료인과 전문가 등 60여 명의 국민이 참석했다.

그밖에 정부에서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오석환 교육부 차관,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대통령실에서는 이관섭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장상윤 사회수석 등이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