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우리 기업과 무역인 여러분이 세계를 무대로 마음껏 뛸 수 있도록 힘껏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무역의날 기념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해외를 안방처럼 누벼야 경제에 활력이 돌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새로운 수출 주력 품목을 키우기 위해 초격차 기술개발과 상용화 연구개발(R&D)을 최대한 지원하고, 2027년까지 서비스 수출 세계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제조업 수준으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