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6일 총선기획단장에 이만희 사무총장을 임명했다. 경기도 김포시의 서울 편입을 진행하는 '메가시티 서울'을 주도하는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송석준 의원이 선임됐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직후 브리핑을 통해 "총선기획단과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했다"며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총선기획단은 총 12인으로 구성됐다. 단장은 이만희 사무총장이 맡았다.
위원으로는 유의동 정책위의장, 김성원 여의도연구원장, 배준영 전략기획부총장,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윤창현 의원, 조은희 의원, 송상헌 홍보본부장, 김재섭 서울 도봉구갑 당협위원장, 곽관용 경기 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허남주 전북 전주시갑 당협위원장, 함인경 변호사가 선임됐다.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총 16인으로 구성됐다. 앞서 먼저 위원장에 임명된 조경태 의원에 이어 송석준 의원이 부위원장을 맡았다.
위원으로는 한무경 의원, 윤창현 의원, 박대수 의원, 조은희 의원, 유경준 의원, 홍석준 의원, 이용 의원, 홍철호 김포시을 당협위원장, 나태근 구리시 당협위원장, 김대남 경기도당 도시개발위원장, 이인화 도원건축사무소 대표, 김도식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기윤 변호사, 고영삼 전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김갑성 서울시 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이 함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