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일정을 마치고 23일 귀국했다.

제78차 유엔 총회 참석과 세계 각국 정상들과의 양자회담 일정을 소화한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내린 뒤 김건희 여사와 악수하고 있다./연합뉴스

이날 윤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와 함께 4박 6일의 미국 방문 일정을 끝내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서울 공항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주말 동안 정국 현안을 보고 받을 예정이다. 국회에서 가결된 한덕수 국무총리 해임건의안에 대한 대응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다음 주 미국 방문 성과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