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국토연구원 원장으로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가 낙점됐다.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24일 제348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심 원장은 서울대 공학연구소 특별연구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동산태스크포스(TF) 팀장,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위원, 국토교통부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6년 8월 23일까지 3년이다.
제18대 국토연구원 원장으로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가 낙점됐다.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24일 제348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심 원장은 서울대 공학연구소 특별연구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동산태스크포스(TF) 팀장,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위원, 국토교통부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6년 8월 23일까지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