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차 리투아니아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빌뉴스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12일(현지 시각)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가진 후 "한·미·일 3국 정상회의에 대한 미국의 제안을 환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