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와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실 앞에서 회동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여야는 8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대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청문회를 개최하는 것에 합의했다.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와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합의한 내용이 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또 양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인사 비리 및 북한 해킹 은폐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국정조사를 실시하는 데에도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