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8일(이하 현지 시각) "'워싱턴 선언'의 확장 억제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의 핵 공유와는 다르지만 실효성은 더 있다"고 밝혔다.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 보스턴 인근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연설한 후 청중과 질문과 답변을 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워싱턴 선언은 정부가 바뀐다고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지속 가능성에 확고한 믿음이 있다"라고도 강조했다.
28일(현지 시각) 하버드대에서 질문과 답변
윤석열 대통령은 28일(이하 현지 시각) "'워싱턴 선언'의 확장 억제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의 핵 공유와는 다르지만 실효성은 더 있다"고 밝혔다.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 보스턴 인근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연설한 후 청중과 질문과 답변을 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워싱턴 선언은 정부가 바뀐다고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지속 가능성에 확고한 믿음이 있다"라고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