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관 기자입력 2022.05.21. 19:50 | 업데이트 2022.05.21. 20:25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건배사로 "같이 갑시다(We go together)"라고 말했다.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오후 환영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오늘의 핫뉴스 韓 국적기, 싼 표는 막았다? 2배씩 차이나는 美 항공권 가격中 관광객 바로 韓 병원가더니 바글바글한 이유 여기 있었네2800억 통 크게 갚고 떠난다, 백기사와 헤어지는 현대그룹"비계 삼겹살, 이건 못 먹어" 이제는 그럴 일 없습니다과거부터 남다른 인연… 정의선 멘토에서 현대차 2인자로정책 많이 본 뉴스논란의 '비계 고기' 퇴출… 지방 기준 넘으면 '삼겹살'로 못 판다청와대, 尹 사형 구형에 "사법부, 법과 원칙 따라 판단할 것"[경제 포커스] 외국인 '순매도'에 올라가는 환율, '순매수' 때는 안 내려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