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는 22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미디어부문 대표 및 발행·편집인에 우병현 아시아경제 미래전략위원장을 선임했다.
우 신임 대표는 1991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산업부 IT팀장, 디지털전략실장을 거쳐 조선비즈 상무와 IT조선 대표를 지냈다. 2015년부터 IT기자클럽 회장을 맡아왔다.
주요 저서·역서로는 '디지털은 자본이다' '디지털미디어와 저널리즘' '미샤, 3300원의 신화' '구글 성공신화의 비밀' '시티즌 마케터' '인사이트 지식사전'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되기' '산업화는 늦었지만 정보화는 앞서가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