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가 'B2B2C 콰징을 활용한 상생협력 프로젝트'에 함께 할 참가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국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 중소기업에 인프라, 기술, 다양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콰징(跨境)이란 중국정부가 전자상거래법안에 따라 국제 전자상거래 통관방식을 통해 수입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콰징 시스템을 이용하면 위생허가나 인증이 없는 제품들도 중국에 입고되는 대로 통관과 출고가 가능합니다.
참가 기업당 위챗라이브, 타오바오라이브 등 온라인 방송 판매 및 콘텐츠 제작을 위한 번역 및 디자인을 지원하고 타오바오(淘宝), 웨이타오(微淘), 웨이보(微博), 샤오홍슈(小红书)에 10건씩의 콘텐츠를 제작해 배포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주최 : 조선비즈
▲후원 : 조선일보사,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참가비 : 무료(선착순)
▲접수문의 : ☎(02)724-6156, ad@chosunbiz.com
▲홈페이지 : https://cbiz.chosun.com/b2b2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