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울밝은안과 박형직 대표 원장과 박혜영 원장, 한은령 원장이 밝게 웃고 있다. /강남서울밝은안과

강남서울밝은안과는 수많은 병원이 생기고 사라지는 강남에서 12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다. 환자의 눈 건강 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까지 고려한 맞춤형 케어가 가장 강력한 무기다.

안과가 운영하는 '안 정밀 센터'에서는 국가 공인 검안사가 대학 병원 수준의 첨단 검사 장비로 눈 건강을 검사한다. 검사 비용도 대학 병원의 10분의 1 수준으로 대폭 낮춰 '문턱 낮은 안과'를 지향하고 있다.

검사에서 질병이 발견되면 1대1 맞춤 케어가 이뤄진다. 의료진은 환자의 생활 습관과 치료 후의 생활을 고려한 치료 계획을 세운다. 수술은 평균 18년 이상 경력을 가진 베테랑 집도의 3명이 맡는다.

박형직 강남서울밝은안과 대표원장은 "환자들의 평생 눈 건강 주치의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계속 성장하는 안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