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은 한국부인암재단에 '참존 마스크' 2만 장을 기부했다. 참존

38년 피부 전문기업 참존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협력하고 있다. 오직 피부만을 연구해 온 오랜 역사와 기술력, 소비자를 우선하는 의지를 바탕으로 올바른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1년부터 서민·사회 취약 계층의 복지와 경제적 지원에 관심을 기울이며 비영리 공익단체인 한국부인암재단을 통해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과 한국척수장애인협회에 KF94 등 보건용 마스크를 지원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참존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여성과 소외 계층을 위해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 노력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존은 1984년부터 이어온 기초화장품 연구개발(R&D)로 피부 전문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한 데 이어, 2021년에는 마스크 제품 출시로 사업 다각화에 성공했다. 초경량 마스크 등 참존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참존은 한국척수장애인협회를 통해 대구 척수장애인들에게 '참존 마스크'를 기부했다. 참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