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이 '2021 대한민국 식품대상' 간편식 면류, 간편식 양식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제품은 '새우튀김우동', '차슈돈코츠라멘', '미트볼로냐스파게티' 총 3개 품목이다. 이 중 '새우튀김우동'은 대상 품목 중 1등에 해당하는 베스트상을 수상했다.
HMR(Home Meal Replacement·가정간편식) 냉동 팩 면은 면, 소스, 고명을 영하 40°C에서 급속 냉동해 면발과 재료의 신선함을 유지한 제품이다. 여러 번 숙성시키는 '다가수숙성(多加水熟成)' 방식과 손으로 반죽 후 늘리고 두드리는 '수연(手延)·수타(手打)' 제면 방식을 결합한 면사랑 고유의 '연타(延打) 면발' 기술을 활용했다.
면사랑의 정세장 대표는 "30년 전통의 대한민국 면(麵)식 문화 대표기업으로써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해 온 그간의 노력과 기술력이 대한민국식품대상으로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면사랑 제품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들이 편하게 전 세계 면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