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마브렉스가 웹3 퍼블리싱 신작 모바일 게임 '픽셀 테이머즈'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픽셀 테이머즈'는 개발사 '리턴픽셀'의 픽셀 아트 기반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몬스터 200종 이상을 수집·진화해 자신만의 덱을 구성할 수 있으며, 골드 던전, 미니게임, 이용자 간 전투(PvP) 아레나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간편한 조작과 방치형 성장 구조를 제공해 누구나 쉽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브렉스는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6성 소환수 1종'을 지급한다. 플레이 진행도에 따라 '3000회 이상 소환 기회' 등의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픽셀 테이머즈'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브렉스는 최근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 '일곱 개의 대죄' 라이선스를 활용한 체험형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 중이다.
마브렉스 및 MBX 생태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