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 뉴스1

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LIMIT ZERO BREAKERS)'는 이용자 반응을 점검하기 위한 '프론티어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브레이커스는 지난 6월 진행한 '프롤로그 테스트'에 이어 두 번째 테스트를 진행한다. 엔씨는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이용자 평가를 개발에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엔씨는 이날부터 내달 6일 오전 11시까지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용자는 브레이커스 공식 디스코드와 스팀 플랫폼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테스트는 내달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된다.

브레이커스는 엔씨가 퍼블리싱(유통·배급)하고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이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빠른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