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이사장./연합뉴스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이사장 이강덕)은 2026년 하반기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 지원 대상자 16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래는 선정자 명단.

▲ 김민아(경향신문 논설위원) = 대문자 I의 시대

▲ 박희준(세계일보 전 편집인) = 팩트가 말한다 - 데스크가 후배에게 남기는 기자실무 노트

▲ 설성인(조선비즈 테크부 부장) = 세계 최초는 왜 실패했는가 - 와이브로의 도전과 눈물

▲ 정은주(한겨레신문 부장) = 사라지지 않기로 했다

▲ 한보경(KBS 보도시사본부 기자) = 경제 뉴스의 배신 - 숫자 뒤에서 누가 말하는가

▲ 나세웅(MBC 보도국 국제팀 차장) = 충성과 저항 - 누가 트럼프의 미국을 만들었나

▲ 박진호(SBS 보도본부 논설위원) = 한국 TV뉴스 조직의 '융합플랫폼' 전환 전략

▲ 고일환(연합뉴스 국제뉴스1부 부장대우) = 박물관이 즐거워지는 한국 불상 감상법 : 순수예술로 해독하는 K-고미술 가이드

▲ 김경희(전 KBS 프로듀서) = 도시로 읽는 라틴아메리카 문화사

▲ 김성우(전 한국일보 주필) = 섬의 찬가

▲ 박정찬(전 연합뉴스·연합뉴스TV 사장) = 야만의 공론장과 저널리즘

▲ 박창래(전 동아일보 런던 특파원) = 런던 특파원 수첩

▲ 박창식(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 시민정신 없이 강한 군대 없다

▲ 신동호(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 1973, 빈칸의 현대사 - 유신 최초 저항의 기록

▲ 이진원(전 부산일보 교열부장) = 기자들도 헷갈려 하는 우리말 208가지

▲ 홍지영(전 SBS 보도국 부국장) = 쉰여덟, 다시 학생이 되었습니다 : 엄마는 보르도로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