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공식 온라인몰 'KT샵' 명칭을 'KT다이렉트샵'으로 바꾸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KT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KT가 직접 운영하는 본사 직영 온라인 매장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고객이 온라인 전용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첫 프로모션으로는 갤럭시 Z 시리즈를 KT다이렉트샵에서 번호이동으로 사전 예약 및 개통하면 선착순 1천명에게 무선 충전기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순금 코인 등을 제공한다.
KT 커스터머사업본부 김영걸 본부장은 "KT다이렉트샵은 KT가 직접 운영하는 본사 직영 온라인샵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통신상품을 비교해 구매할 수 있다"며 "공식 직영몰로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