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는 자회사 빅파이어게임즈가 개발한 3인칭 슈팅 게임 '신더시티'의 스팀(Steam) 페이지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신더시티는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는 '시네마틱 슈터' 장르의 신작으로, 파괴된 디스토피아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오픈월드와 다수의 플레이어가 상황에 따라 협력하고 도전하는 '대규모 멀티 플레이 PvE(이용자 대 환경)'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신더시티' 스팀 페이지에서 게임 소개와 스크린샷 등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스팀 페이지에 실제 플레이 장면을 담은 신규 게임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