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L은 5일 롯데하이마트와 함께 TV·에어컨·냉장고 등 주요 가전을 최대 30% 할인하는 'TCL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TCL 제공

가전 기업 TCL이 롯데하이마트와 함께 주요 가전 할인 행사에 나선다.

TCL은 5일 롯데하이마트와 함께 TV·에어컨·냉장고 등 주요 가전을 최대 30% 할인하는 'TCL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6월 한 달간 전국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에는 TCL의 QD-미니 LED TV 'C6K'를 특별가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여름철 수요가 높은 에어컨과 대용량 냉장고 제품군에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17평형 스탠드 에어컨과 9평형 벽걸이 에어컨을 비롯해 813L 4도어 냉장고, 421L 4도어 냉장고, 600L 양문형 냉장고 등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다품목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TV·에어컨·냉장고 가운데 2개 품목 이상을 구매하면 품목당 5만원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TCL 관계자는 "이번 TCL 세일 페스타는 소비자들이 TCL의 프리미엄 가전과 다양한 생활 가전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과 협업해 국내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