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자사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몬길: 스타 다이브'의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열린다. 현장에서는 처음 공개되는 공식 굿즈들과 게임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출시된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이 특징이다. 아울러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을 제공한다.